하이투자증권, ‘하이 코스닥 벤처펀드’ 선보여

입력 2018-05-16 1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내달 30일까지 백화점 상품권 증정 이벤트도

하이투자증권은 소득공제와 코스닥 공모주 우선 배정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공모형 ‘하이 코스닥벤처 증권투자신탁[주식혼합-파생형]’을 최근 선보였다.

코스닥벤처펀드는 정부의 벤처 및 코스닥투자 활성화를 목적으로 펀드 자산의 50% 이상을 벤처기업의 신규 발행 주식과 전환사채(CB), 신주인수권부사채(BW) 등에 투자한다. 가입 자격 및 금액에 제한이 없고, 코스닥 신규 상장 공모주식의 30% 우선 배정이 가능하다. 3년 유지 시 1인 투자 금액의 10%, 최대 300만 원까지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하이 코스닥벤처 증권투자신탁[주식혼합-파생형]은 성장 잠재력을 갖춘 혁신 벤처 고성장기업에 선별 투자해 수익을 추구한다. 코스닥 상장 벤처기업 투자분(펀드 순자산의 35% 수준)에 대해서는 변동성을 줄일 수 있는 전략을 추가해 위험을 통제하며 운용한다.

365일 미만 환매 시 환매 금액의 3%, 730일 미만 환매 시 환매 금액의 1%를 부과한다. 부과된 환매수수료는 전액 펀드로 귀속된다. 이는 장기투자를 유도하고, 3년 이상 투자하려는 투자자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함이다.

하이투자증권은 최근 코스닥 벤처펀드의 흥행에 발맞춰 다음 달 30일까지 코스닥 벤처펀드에 가입하는 고객에게 백화점 상품권과 벤처기업 아이디어 상품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하이투자증권 관계자는 “코스닥 벤처펀드는 초기 투자 시 더 많은 공모주 우선 배정 혜택을 누릴 수 있다”면서 “코스닥 시장의 기대감과 절세의 이점을 모두 얻을 수 있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78,000
    • +0.4%
    • 이더리움
    • 3,162,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551,500
    • -1.16%
    • 리플
    • 2,034
    • -1.74%
    • 솔라나
    • 126,100
    • -0.79%
    • 에이다
    • 373
    • -0.53%
    • 트론
    • 532
    • +0.57%
    • 스텔라루멘
    • 215
    • -2.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20
    • -1.92%
    • 체인링크
    • 14,160
    • -0.49%
    • 샌드박스
    • 106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