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윤채경, '40분 만의 해프닝' 열애설 터진 까닭은?

입력 2018-05-15 15: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딘딘(좌), 윤채경.(출처=딘딘 윤채경 인스타그램)
▲가수 딘딘(좌), 윤채경.(출처=딘딘 윤채경 인스타그램)

가수 딘딘과 에이프릴 윤채경의 열애설이 40분 만에 해프닝으로 끝났다.

딘딘과 윤채경 소속사는 15일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며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 사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날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딘딘과 윤채경은 "다 같이 어울리며 밥 먹는 사이"라며 연인이 아니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다 같이 어울리는 사이인데 최근 자주 만나서 밥을 먹었다"며 "그 모습이 오해를 산 것 같다"고 설명했다.

더욱이 딘딘과 윤채경은 Mnet '음악의 신2'와 SBS '정글의 법칙'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만나 친분을 쌓았고, 특히 '정글의 법칙' 멤버들과 최근까지도 어울렸다고.

이날 앞서 한 매체는 딘딘과 윤채경이 방송 프로그램을 계기로 연인 사이로 발전, 주위를 의식하면서도 당당히 데이트를 즐긴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40분 만에 양 측이 열애 부인 입장을 밝히며 해프닝을 마무리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53,000
    • +0.01%
    • 이더리움
    • 2,865,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739,500
    • -2.5%
    • 리플
    • 2,026
    • +0.7%
    • 솔라나
    • 117,900
    • -0.51%
    • 에이다
    • 386
    • +2.93%
    • 트론
    • 407
    • -0.25%
    • 스텔라루멘
    • 236
    • +4.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90
    • +4.87%
    • 체인링크
    • 12,300
    • +0.65%
    • 샌드박스
    • 12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