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유혹자 종영→우도환·문가영 깜짝 열애설…소속사 양측 “친한 동료일 뿐”

입력 2018-05-02 1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우도환과 문가영.(출처=이투데이 DB)
▲배우 우도환과 문가영.(출처=이투데이 DB)

배우 우도환과 문가영 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문가영의 소속사 SM C&C 측은 2일 "우도환과 문가영이 열애 중이라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친하게 지내는 사이”라고 밝혔다.

우도환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 역시 “드라마에 함께 출연한 친한 동료 사이일뿐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우도환과 문가영이 지난 1일 종영한 MBC 드라마 ‘위대한 유혹자’를 통해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양측이 부인하면서 열애설은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한편 우도환은 드라마 ‘구해줘’, ‘매드독’으로 얼굴을 알린 신예 배우다. 문가영은 ‘왕가네 식구들’, ‘장사의 신-객주’, ‘마녀보감’, ‘질투의 화신’ 등에 출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대선 허위발언’ 尹 1심 징역 1년 6개월·집유 3년 선고 [상보]
  • 청년미래적금 200만명 몰렸지만…"저축 못 하는 취약청년 소외"
  • ‘中 D램 굴기’ CXMT, 데뷔 첫날 최고 535% 폭등…단숨에 中 시총 1위
  • '0.1㎜' 줄인 삼성의 승부수…주름 줄이고 배터리 키운 폴더블 혁신 [언팩 2026]
  • 테슬라 주가 반등 열쇠는?⋯“8월이 변곡점” [찐코노미]
  • 라이브 방송부터 중고폰 보상까지…유통가, '갤럭시 Z8' 사전판매 경쟁
  • 반도체특별법 시행 약 보름 앞으로…전기·용수 깔고 반도체 뒷받침 [족쇄 못 푼 초격차]
  • AI 돈잔치가 공포로 바뀌었다…코스피 운명 가를 ‘실적 슈퍼위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15: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279,000
    • +1.24%
    • 이더리움
    • 2,859,000
    • +3.89%
    • 비트코인 캐시
    • 316,800
    • +3.13%
    • 리플
    • 1,615
    • +0.62%
    • 솔라나
    • 111,500
    • +1.83%
    • 에이다
    • 243
    • +0.41%
    • 트론
    • 483
    • -0.41%
    • 스텔라루멘
    • 266
    • +2.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10
    • +2.44%
    • 체인링크
    • 12,870
    • +4.46%
    • 샌드박스
    • 66.34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