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34조 원' 서울시금고 입찰, 1금고 신한은행ㆍ2금고 우리은행

입력 2018-05-03 21: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 34조 원의 예산과 기금을 관리하는 서울시 금고지기로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이 선정됐다.

서울시 금고지정 심의위원회는 1금고(일반·특별 회계)는 신한은행, 2금고(기금)는 우리은행으로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 기준 1, 2금고가 관리하는 금액은 각각 32조 원, 2조 원 규모다.

서울시금고는 103년 간 우리은행 혼자서 관리하는 단수금고였지만, 내년부터는 1금고와 2금고를 분리한 복수금고로 전환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노무라,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코스피 목표치 1만1000으로 상향
  • 삼성전자 DS 성과급 상한 없앴다…메모리 직원 최대 6억원 가능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해외 주식 팔고 국내로"…국내시장 복귀계좌에 2조 몰렸다
  • 올해 1분기 수출 2199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호황 영향"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14: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78,000
    • +0.93%
    • 이더리움
    • 3,180,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563,000
    • +2.36%
    • 리플
    • 2,048
    • +0.84%
    • 솔라나
    • 128,900
    • +2.46%
    • 에이다
    • 373
    • +0.27%
    • 트론
    • 534
    • +0.95%
    • 스텔라루멘
    • 218
    • +2.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0.82%
    • 체인링크
    • 14,450
    • +1.69%
    • 샌드박스
    • 10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