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24일까지 홈런 ELS 등 파생결합증권 3종 공모

입력 2018-04-19 11: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유안타증권)
(사진제공=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은 19일부터 24일까지 상품별로 각각 수익성 높이거나 원금손실 가능성을 낮춘 유안타 홈런 ELS 3종을 총 15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

홈런S ELS 제3984호는 조건 충족 시 상환되는 수익률을 높여 수익성을 강화했다. 만기 3년, 조기 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HSCEI, EUROSTOXX50, S&P5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ㆍ18개월), 87%(24개월), 85%(30개월), 75%(36개월) 이상일 때 연 8.1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24.30%(연 8.1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홈런D ELS 제3985호는 저(低)낙인형으로 원금손실조건(Knock-In)을 47%로 원금손실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만기 3년, 조기 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KOSPI200, HSCEI, 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ㆍ12개월), 90%(18개월), 85%(24개월), 80%(30개월) 75%(36개월) 이상일 때 연 6.1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7%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18.30%(연 6.1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홈런E ELS 제3986호는 저(低)베리어(barrier)형으로 첫 조기 상환 조건을 85%로 낮춰 빠른 조기상환이 가능하도록 했다. 만기 3년, 조기 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HSCEI, S&P500, NIKKEI225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85%(6개월ㆍ12개월ㆍ18개월ㆍ24개월), 80%(30개월) 75%(36개월) 이상일 때 연 7.3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2%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21.90%(연 7.3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유안타 홈런 ELS는 최소 가입금액은 10만 원으로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 모바일에서 청약할 수 있으며, 가입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안타증권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때이른 더위…골프웨어 브랜드, ‘냉감·통기성’ 첨단 기술로 여름 선점 경쟁
  • 李대통령, 오늘부터 인도·베트남 순방…경제협력·공급망 공조 강화
  • 의대 합격선 상승…지원자 30% 줄었는데 내신 1.22등급까지 올라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234,000
    • -1.41%
    • 이더리움
    • 3,458,000
    • -2.76%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1.94%
    • 리플
    • 2,122
    • -2.03%
    • 솔라나
    • 127,000
    • -2.76%
    • 에이다
    • 367
    • -3.42%
    • 트론
    • 487
    • +0.83%
    • 스텔라루멘
    • 253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3.42%
    • 체인링크
    • 13,690
    • -3.32%
    • 샌드박스
    • 118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