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홀딩스, 바이럴진 아시아판권 계약 공개…“허위사실 강력 대응할 것”

입력 2018-04-16 14: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알파홀딩스가 바이럴진의 아시아판권 계약 내용을 공개하며 허위사실에 대해 강력 대응을 예고했다.

16일 회사 관계자는 “바이럴진의 아시아판권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이를 부정하고 왜곡하는 일이 빈번한다. 이미지 실추를 막고 알파홀딩스 주주 권익을 보호하기 위하여 강력대응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다.

앞서 일부 매체는 알파홀딩스가 보유한 아시아판권에 대해 바이럴진 사용특허의 원천 보유회사이며 스캇월드만교수가 회장으로 있는 티디티사(Targeted Diagnostics & Therapeutics)의 사후 승인에 대해 반대 입장을 표시할 수 있다’라고 보도한바 있다.

이에 대해 알파홀딩스 측은 “아시아판권 계약은 알파홀딩스가 대형 로펌의 자문 및 검토를 받아 체결한 것”이라며 “전혀 사실과 다르며”고 주장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알파홀딩스가 보유한 아시아 판권은 한국, 중국,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45개국의 제조 및 판매에 대한 일체의 권리다. 알파홀딩스 측은 “2012년 WHO 통계자료에 의하면 연간 전세계 대장암 발병환자 기준으로 아시아 비중은 약 42%에 해당하기 때문에 알파홀딩스는 글로벌 기준 바이럴진 대장암 백신의 시장의 약 42% 이상을 점유한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앞으로 알파홀딩스가 보유한 아시아판권에 대하여 허위 사실이 유포하는 경우 법적으로 강력 대응할 방침”이라면서 “아시아 판권 등에 포함하여 부실한 외부평가보고서를 작성한 회계법인 등에 대해서도 투자자 보호 등을 위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이하 알파홀딩스가 밝힌 계약서 일부.

(알파홀딩스)
(알파홀딩스)

(알파홀딩스)
(알파홀딩스)

(알파홀딩스)
(알파홀딩스)

(알파홀딩스)
(알파홀딩스)

(알파홀딩스)
(알파홀딩스)


대표이사
윤석원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04,000
    • +2.53%
    • 이더리움
    • 3,396,000
    • +9.23%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2.78%
    • 리플
    • 2,225
    • +6.31%
    • 솔라나
    • 138,000
    • +5.91%
    • 에이다
    • 421
    • +7.95%
    • 트론
    • 436
    • -1.13%
    • 스텔라루멘
    • 256
    • +3.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1.49%
    • 체인링크
    • 14,400
    • +6.12%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