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인천시, ‘2018 제네시스 챔피언십’ 개최 협약

입력 2018-04-10 14: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동차의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가 인천광역시, 잭 니클라우스 코리아와 ‘2018 제네시스 챔피언십’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 협약을 10일 맺었다고 밝혔다.

이날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 클럽 코리아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장재훈 제네시스 고객가치 담당 전무와 전성수 인천시 행정부시장, 이준희 잭 니클라우스 코리아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제네시스는 제네시스 챔피언십 대회를 올해부터 2020년까지 3년간 잭 니클라우스 GC(골프 클럽)에서 개최한다. 이를 통해 인천 MICE(Meet·Incentive Travel·Convention·Exhibition) 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인천시와 잭 니클라우스 코리아는 유관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제네시스 챔피언십 개최를 지원할 예정이다. 제네시스가 한국 남자 골프와 국내 골프 문화 활성화를 위해 시작한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올해로 2회째를 맞는다.

올해 대회는 5월 24∼27일 4일간 잭 니클라우스 코리아에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상금 3억 원과 제네시스 차량, 다음 시즌 PGA 투어 '제네시스 오픈'과 '더 CJ 컵 @ 나인 브리지스'에 출전할 자격이 주어진다.

대회 총상금은 우승 상금 3억 원을 포함해 15억 원으로, KPGA 코리안투어 단독 주관 대회 중 최대 규모다. 제네시스는 챔피언십 기간에 제네시스 차량 보유 고객을 위한 전용 라운지와 일반 갤러리 대상 퍼블릭 라운지를 운영하고, 선수와 갤러리를 위한 공식 차량을 지원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전력난 올라탄 SK…KKR과 10GW 청정전력 플랫폼 만든다
  •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위험요인 사전 발굴
  • 32강 절반 진행…멕시코·프랑스·노르웨이 생존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삼전ㆍSK하닉 약세에 8300선 하락 마감⋯코스닥 반등
  • R&D 평가등급 없애고 AI 도입…연구자 행정부담 줄인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불 돌파⋯전 세계 4번째 대기록 달성 [상보]
  • 배재고 "광주제일고 방문해 사과하겠다"⋯기권도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436,000
    • -0.91%
    • 이더리움
    • 2,401,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309,100
    • +2.08%
    • 리플
    • 1,588
    • +0%
    • 솔라나
    • 113,900
    • +1.97%
    • 에이다
    • 228
    • +4.11%
    • 트론
    • 481
    • -1.03%
    • 스텔라루멘
    • 308
    • +12.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12.28%
    • 체인링크
    • 10,990
    • -0.36%
    • 샌드박스
    • 70.4
    • -1.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