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온, 최대주주 지분 25.43% 확대

입력 2018-04-04 10: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바이온의 최대주주 지분이 증가했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전일 바이온은 최대주주인 더블유글로벌1호조합이 이 회사 제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 및 전환사채 인수를 통해 656만4547주가 증가했다.

더블유글로벌1호조합의 지분 및 전환권은 직전보고일기준 15.32%에서 25.43%로 늘었다. 또 김병준 바이온 대표 전환사채 콜옵션 인수계약을 통해 1년후 185만6100주(4.29%)를 취득하게 된다.


대표이사
류진형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4.10] [기재정정]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4.07] 기타시장안내 ('25사업연도 감사의견 거절 관련 상장폐지 절차 미진행)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숨통 죈다…기름길 막고 공습 검토
  • 단독 ‘출마설’ 하정우 AI수석, 서울 강남서 AI 기업 대표들과 회동
  • 흐린 눈 필수…‘21세기 대군부인’ 설정 오류 뒷말 [해시태그]
  • 빅테크 ‘AI 칩 내재화’ 속도전…성능 넘어 전력·비용 경쟁
  • 휴전협상 결렬에 원·달러 상승, 추가 소식부재에 전고후저
  • 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도입 찬성⋯중앙은행 CBDC가 중심돼야"
  • 미래에셋 '스페이스X' 공모기회 총력… 7.5조 물량 확보 나섰다[스페이스X IPO 초읽기 ①]
  • 美-이란 긴장에 코스피 요동⋯외국인ㆍ기관 '팔자' 속 개인 매수세로 5800선 지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36,000
    • -1.21%
    • 이더리움
    • 3,264,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633,000
    • -0.16%
    • 리플
    • 1,982
    • -0.15%
    • 솔라나
    • 122,400
    • -0.41%
    • 에이다
    • 355
    • -1.93%
    • 트론
    • 480
    • +0.42%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1.76%
    • 체인링크
    • 13,040
    • -0.84%
    • 샌드박스
    • 111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