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 지주 김경룡 부사장ㆍ은행 박명흠 부행장 직무대행

입력 2018-04-02 16: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부터)김경룡 DGB금융 회장직무대행, 박명흠 대구은행장 직무대행
▲(왼쪽부터)김경룡 DGB금융 회장직무대행, 박명흠 대구은행장 직무대행

DGB금융그룹은 박인규 회장의 사임에 따라 2일 임시 이사회를 개최하고 지주 및 은행을 직무대행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직무대행은 차기 회장(은행장) 선임시까지 회장(은행장)의 직무를 각각 대행하게 되며, 박인규 회장은 모든 업무에서 배제된다.

이사회에서는 지배구조 분리, 임원후보추천위원회 구성 등 중요사항에 대해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면밀하게 검토해 추후에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이사회는 회장 직무대행으로 김경룡 부사장을 선임했고 DGB대구은행도 같은 날 이사회를 열어 박명흠 부행장을 은행장 직무대행으로 선임했다.

지주 및 은행 이사회는 전체 임직원에게 사내 메일을 통해 내부결속 강화를 당부하며 투명한 선임 절차와 주주 및 고객, 임직원 등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한 공정하고 합리적인 진행을 약속했다.

김경룡 회장 직무대행은 1960년생으로 대구은행에서 경북미래본부장과 경북본부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DGB금융지주 전략경영본부장 겸 DGB경제연구소장으로 재임 중이다.

박명흠 은행장 직무대행은 1960년생으로 대구은행 부울경본부장과 리스크관리본부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마케팅본부장 겸 서울본부장으로 재임 중이다.


대표이사
황병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4.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협상 시한 앞두고 ‘전면 압박’⋯미군, 이란 하르그섬 군시설 공격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59,000
    • +0.95%
    • 이더리움
    • 3,237,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53%
    • 리플
    • 2,013
    • +0.1%
    • 솔라나
    • 125,100
    • +2.12%
    • 에이다
    • 382
    • +1.33%
    • 트론
    • 472
    • -1.05%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40
    • +6.37%
    • 체인링크
    • 13,440
    • -0.15%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