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니혼M&A센터와 중소기업 M&A 업무 협약 체결

입력 2018-03-29 14: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업은행 김성태 경영전략그룹 부행장(오른쪽)과 니혼M&A센터(Nihon M&A Center)’ 미야케 수구루 대표가 일본 도쿄 소재 니혼M&A센터 본점에서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기업은행 김성태 경영전략그룹 부행장(오른쪽)과 니혼M&A센터(Nihon M&A Center)’ 미야케 수구루 대표가 일본 도쿄 소재 니혼M&A센터 본점에서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IBK기업은행은 29일 일본 도쿄에서 일본의 중소기업 M&A 전문 중개회사인 니혼M&A센터(Nihon M&A Center)와 중소기업 M&A 관련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중소기업 M&A 지원을 위한 장기적인 협력관계 모색 △M&A 관련 전문인력 양성 △한‧일 중소기업간 Cross-border M&A 지원 등의 부문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니혼M&A센터는 지난해에만 300건이 넘는 M&A를 중개하고 최근 5년 동안 연평균 28%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일본 최대의 중소기업 M&A 중개 전문기업이다.

양사는 기업승계 등의 문제로 역량 있는 중소기업이 문을 닫는 것은 국가적으로 손해라는 공통된 인식을 갖고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고 은행 측은 전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한국도 5년 안에 CEO 고령화 등에 따른 기업승계 문제가 현실화 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중소기업 M&A 중개시장의 최적화된 사업모델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0.1㎜' 줄인 삼성의 승부수…주름 줄이고 배터리 키운 폴더블 혁신 [언팩 2026]
  • 테슬라 주가 반등 열쇠는?⋯“8월이 변곡점” [찐코노미]
  • 라이브 방송부터 중고폰 보상까지…유통가, '갤럭시 Z8' 사전판매 경쟁
  • 반도체특별법 시행 약 보름 앞으로…전기·용수 깔고 반도체 뒷받침 [족쇄 못 푼 초격차]
  • AI 돈잔치가 공포로 바뀌었다…코스피 운명 가를 ‘실적 슈퍼위크’
  • ‘오디세이’ 2주 만에 6억4000만 달러…놀란 흥행 기록 또 깼다
  • 벼락 소나기와 극단 폭염…월요일 출근길 후텁지근 [날씨]
  • 반도체 흔들리자 건설·통신·에너지로…급락장서 '주도주' 바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11: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75,000
    • +0.51%
    • 이더리움
    • 2,834,000
    • +3.05%
    • 비트코인 캐시
    • 314,000
    • +2.45%
    • 리플
    • 1,614
    • +0.25%
    • 솔라나
    • 111,400
    • +1.83%
    • 에이다
    • 241
    • +0%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265
    • +2.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90
    • +2.81%
    • 체인링크
    • 12,780
    • +3.82%
    • 샌드박스
    • 66.46
    • +1.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