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전라남도·공동모금회와 사회공헌 협약체결

입력 2018-03-19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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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송종욱 광주은행장, 문동식 전라남도청 보건복지국장, 노동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회장(사진제공=광주은행)
▲(왼쪽부터) 송종욱 광주은행장, 문동식 전라남도청 보건복지국장, 노동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회장(사진제공=광주은행)

광주은행은 19일 전라남도ㆍ전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고향사랑나눔운동 추진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서 광주은행은 ‘광주·전남愛사랑카드’ 이용금액의 0.5%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고, 전라남도는 전남 22개 시/군 지역내 소외계층, 저소득층 등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사업 대상 발굴을 지원하기로 했다.

광주·전남愛사랑카드는 골프장 이용금액 10만원당 5천포인트 적립과 패밀리레스토랑·커피전문점·온라인쇼핑/예매·교통 업종 이용시 10%포인트 적립 등 월 최대 3만 포인트 적립의 혜택을 제공한다. 그린카드 멤버십 서비스도 탑재해 고객이 전국 지자체 공공시설 이용시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광주·전남愛사랑 아너스 카드는 VIP 고객을 위해 출시하는 카드로 바우처서비스, 공항라운지무료이용서비스 등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며, 2018년 특별 이벤트로 호텔 라운지 무료음료, 호텔 사우나 무료입장 등의 혜택을 추가 제공한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광주·전남愛사랑카드를 이용함으로써 고향에 대한 향수와 사랑을 다시금 되새기며 나아가 지역사회에 기부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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