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뉴스] 올해 코스피지수 상승률 1%…G20 국가 중 7번째

입력 2018-03-19 10: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코스피지수 상승률이 G20 국가 대표지수 중 7위를 기록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5일 종가 기준 코스피지수는 2492포인트로, 지난해 말 대비 1.0% 상승했다.

이는 같은 기간 G20 국가 대표지수 중 브라질(11.2%), 아르헨티나(8.8%), 러시아(8.0%), 사우디아라비아(7.2%), 이탈리아(3.9%), 터키(1.6%)에 이어 7번째로 높은 상승률이다. 미국은 0.6% 상승해 8위를 기록했다.

반면, 영국(-7.1%), 독일(-4.4%), 일본(-4.2%), 멕시코(-3.1%), 인도(-1.1%), 인도네시아(-0.5%), 중국(-0.5%) 등은 지난해 말보다 하락했다.

사상 최고치 대비 종가 수준은 터키가 97.0%로 가장 높았고, 브라질이 96.9%로 2위를 기록했다. 코스피는 95.9%로 3위에 올라 지난해 세계적인 증시 조정에서 빠르게 회복한 것으로 해석된다.

1989년 12월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던 일본(56.0%)과 중국(54.0%), 러시아(50.1%), 이탈리아(45.3%), 사우디아라비아(37.6%)가 16∼20번째로 최하위권에 속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69,000
    • +1.71%
    • 이더리움
    • 3,084,000
    • +2.46%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2.03%
    • 리플
    • 2,048
    • +1.49%
    • 솔라나
    • 130,200
    • +3.09%
    • 에이다
    • 392
    • +2.35%
    • 트론
    • 428
    • +0.94%
    • 스텔라루멘
    • 238
    • +2.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0.55%
    • 체인링크
    • 13,420
    • +1.67%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