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T1 면세점 후속 사업자 입찰 공고

입력 2018-03-15 19: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천공항공사가 롯데면세점의 일부 사업권 반납에 따라 후속 사업자 선정을 위한 신규 입찰을 추진한다. 후속 사업자 선정 입찰은 이르면 이달 말 시작한다.

15일 인천공항공사에 따르면 여객불편과 공항운영 차질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과 절차에 따라 후속 사업자 선정 입찰을 3월 말에서 4월 초 착수할 예정이다. 인천공항공사 측은 "관세청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내부 방침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공항공사는 사업권 매출실적 및 경쟁상황, 여객수요 등을 고려해 합리적인 사용료 수준 및 계약기간, 사업권 구성 등을 검토 중이다.

인천공항공사는 롯데면세점이 반납한 사업권(DF1, DF5, DF8)은 T1 및 탑승동 여객 필수동선에 있는 핵심매장으로 영업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조속히 사업자 선정을 완료할 방침이다.

한편 인천공항공사는 롯데면세점의 계약 해지 효력시점(7월 6일)에 맞춰 후속 사업자가 영업을 승계할 수 있도록 제반 영업사항을 준비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예탁금 규제 첫날…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대금 4분의 1로
  • 햄토리ㆍ밤으깡 난리더니⋯요즘 유행, '로블록스'에 다 있다 [솔드아웃]
  • 태풍 '돌핀' 경로 어디로…제주 향한 '이 태풍'과 닮았다? [이슈크래커]
  • 49억에 산 주식이 하루 만에 13억 ‘껑충’⋯SK하이닉스 상한가에 웃은 최태원
  • 한달새 주담대 3조원↑⋯가계대출 증가세 견인
  • 강원, 여름 휴가철 교통사고 증가율 전국 1위 [데이터클립]
  • 한화오션, KDDX 본계약…전전기·스마트함정 기술 집약 [종합]
  • 삼전닉스 20% 솟구쳤다⋯코스피, 장 초반 14% 폭등해 6300선 위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578,000
    • +0.1%
    • 이더리움
    • 2,663,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300,500
    • -0.07%
    • 리플
    • 1,528
    • +0.07%
    • 솔라나
    • 103,700
    • -0.86%
    • 에이다
    • 252
    • +4.56%
    • 트론
    • 473
    • +1.07%
    • 스텔라루멘
    • 247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70
    • -0.72%
    • 체인링크
    • 11,610
    • -1.11%
    • 샌드박스
    • 59.51
    • -3.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