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861.0p, 하락세 (▼13.01p, -1.49%) 지속

입력 2018-02-28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팔자’ 기조에 장 중반에도 하락세를 지속 중이다.

28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13.01포인트(-1.49%) 하락한 861.0포인트를 나타내며, 86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 중이다.

개인은 959억 원을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251억 원을, 기관은 595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숙박·음식(+1.86%)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부동산(+0.68%)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사업서비스(-1.17%) 농림업(-1.15%)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그 밖에도 운송(+0.15%) 등의 업종이 상승 중이며, 통신방송서비스(-1.08%) 제조(-0.75%) 유통(-0.71%)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4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바이로메드가 3.73% 오른 23만3600원을 기록 중이고, 컴투스(+0.86%), 로엔(+0.65%)이 상승 중인 반면 셀트리온헬스케어(-6.46%), 파라다이스(-4.13%), 포스코켐텍(-3.92%)은 하락 중이다.

그 외 대동금속(+25.21%), 바른손이앤에이(+21.46%), 트레이스(+15.00%) 등의 종목이 상승세인 가운데, 위노바(-16.30%), 에스에프씨(-12.54%), 에스티큐브(-11.71%)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대동기어(+29.93%), 코이즈(+29.88%)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335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847개 종목이 하락, 6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83원(+1.01%)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09원(+0.79%), 중국 위안화는 171원(+0.60%)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장송선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3]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Nam Jaekwan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3.10]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최종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4]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26]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상보]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68,000
    • -3.16%
    • 이더리움
    • 3,259,000
    • -4.85%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2.79%
    • 리플
    • 2,176
    • -3.12%
    • 솔라나
    • 134,100
    • -3.94%
    • 에이다
    • 407
    • -4.91%
    • 트론
    • 453
    • +0.44%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10
    • -2.96%
    • 체인링크
    • 13,720
    • -5.31%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