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말레이시아 공항 73곳에 정수기 설치

입력 2018-02-19 15: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국제공항 내 코웨이 정수기를 체험할 수 있는 'Pure Zone'에서 공항 이용객들이 코웨이 정수기로 정수한 깨끗한 물을 마시고 있다.(사진제공=코웨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국제공항 내 코웨이 정수기를 체험할 수 있는 'Pure Zone'에서 공항 이용객들이 코웨이 정수기로 정수한 깨끗한 물을 마시고 있다.(사진제공=코웨이)

코웨이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국제공항에 자사 정수기를 체험할 수 있는 '퓨어 존'(Pure Zone)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코웨이는 전날 공항 내 유동 인구가 많은 73개 주요 지점에 대용량 정수기인 CHP-671L을 설치했다.

코웨이는 2011년에 이 공항에 코웨이 공기청정기 30여 대를 설치한 후 최근 100대까지 늘렸다. 코웨이는 앞으로도 ‘공간 케어’라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확고히 구축하기 위해 말레이시아 전역에 정수기 및 공기청정기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퓨어 존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최기룡 코웨이 말레이시아 법인장은 “말레이시아의 랜드마크인 쿠알라룸푸르공항에 코웨이 정수기와 공기청정기가 설치됨에 따라 말레이시아 내 코웨이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퓨어 존 덕분에 제품에 대한 관심과 신뢰도가 크게 높아짐에 따라 공공기관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서장원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2]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09: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41,000
    • +1.4%
    • 이더리움
    • 3,184,000
    • +3.08%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0.29%
    • 리플
    • 2,123
    • +2.07%
    • 솔라나
    • 135,200
    • +4.08%
    • 에이다
    • 397
    • +2.32%
    • 트론
    • 438
    • -0.45%
    • 스텔라루멘
    • 247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20
    • -4.37%
    • 체인링크
    • 13,850
    • +2.37%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