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수지, 재결합설·비밀 데이트 사실무근 "본인 확인 결과 사실 아니다"

입력 2018-02-09 08: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이민호와 수지가 결별 3개월 만에 재결합설에 휩싸인 가운데, 이민호 측이 수지와의 재결합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9일 이민호 소속사 관계자는 "(본인에게 확인 결과) 수지와 재결합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둘이 데이트를 즐겼다거나 하는 것 또한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한 언론 매체는 "이민호와 수지가 최근 다시 사귀고 있다. 비밀리에 데이트를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민호와 수지는 지난 2015년 3월 한 언론사 파파라치 카메라에 런던 데이트 모습이 포착되며, 열애를 인정했다. 이후 수지와 이민호는 두 차례 결별설에도 지난해 4월 지인들과 함께 2주년 파티를 여는 등 예쁜 사랑을 키워왔다. 특히 지난해 5월 이민호가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할 때도 수지와 이민호는 흔들림 없이 굳건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몇 차례 결별설에도 연애를 이어오던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3년 열애에 종지부를 찍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현재 이민호는 서울 강남구청에서 공익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다. 수지는 지난달 미니 2집 '페이시스 오브 러브(Faces of Love)'를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30,000
    • +0.91%
    • 이더리움
    • 2,618,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300,600
    • +1.69%
    • 리플
    • 1,712
    • -0.06%
    • 솔라나
    • 110,100
    • -0.09%
    • 에이다
    • 241
    • +0%
    • 트론
    • 504
    • +2.02%
    • 스텔라루멘
    • 308
    • -4.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20
    • +1.29%
    • 체인링크
    • 11,940
    • +0.59%
    • 샌드박스
    • 83.96
    • -1.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