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애널리스트와 함께하는 ‘브라질국채 시황 설명회’ 열어

입력 2018-01-31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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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은 오는 2월‘애널리스트와 함께하는 브라질국채 시황 설명회’를 두 차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이자소득 비과세 및 고금리 쿠폰, 기준금리 인하 기조 등으로 높아진 브라질국채에 대한 고객 관심에 부응하고자 마련됐다.

첫 번째 설명회는 내달 7일 오후 4시 부산 동구 범일동 KB아트홀에서, 두 번째는 내달 21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KB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설명회는 외환컨설팅부 민경섭 상무가 달러·원, 헤알·원 환율 추이를 분석하는‘2018년 환율전망’, 리서치센터 강현구 수석연구원이 브라질 현지 정부기관 및 글로벌IB를 직접 방문해 들은 의견을

바탕으로 브라질 경제 상황 및 리스크, 통화정책 등을 점검하는 ‘브라질국채 시황’강의로 진행된다.

이에 투자자들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올해 브라질 대통령 선거와 연금개혁안 통과여부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브라질국채에 대한 투자방향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설명회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KB증권 홈페이지를 통해 브라질국채 설명회 대표번호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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