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라이프 ‘천연자원펀드 I’ 수익률 8.24%

입력 2008-03-07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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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라이프는 자사의 ‘NYL 천연자원 펀드 I’의 3개월 수익률이 8.24%를 기록(2008년 2월 말 기준), 보험업계 변액보험 상품펀드 중 같은 기간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뉴욕라이프는 국제 유가 급등 등으로 인한 글로벌 인플레이션(물가상승)시대를 대비해 업계에서 유일하게 천연자원펀드를 판매, 같은 기간 코스피 지수가 7.88%의 하락세를 보임에도 불구하고 이 같은 실적을 기록했다.

‘NYL 천연자원 펀드 I’는 보험업계 최초 유일한 천연자원 관련 펀드로 주로 해외에서 천연 자원을 소유, 생산, 운송 및 판매하거나 천연자원과 관련된 서비스를 하는 기업의 주식 등에 투자하는 펀드다.

최근 천연자원펀드는 증권사, 자산운용사 들로부터 ‘인플레이션 극복주’로 각광받고 있다.

뉴욕라이프 인베스트먼트(Investment)팀의 허재석 부장은 “천연자원펀드는 주식시장과 상관관계가 상대적으로 낮고 당분간은 천연자원의 가격 상승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펀드 수익률 역시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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