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출근시간 무제한 데이터무료 '모닝프리팩' 출시

입력 2008-03-05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F는 월정액 1만1000원으로 매일 오전 5~9시, 4시간 동안 SHOW 인터넷, 다운로드팩, 비디오 등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데이터통화료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모닝프리팩’ 요금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모닝프리팩’은 출근시간을 제외한 일반시간(오전 9시~ 익일 오전 5시)에도 5만원 상당의 데이터통화료를 무료 제공하여, 무선인터넷을 즐겨 이용하는 고객에게 매우 경제적인 요금이다.

일반시간에 5만원 무료통화를 모두 사용하면 무선인터넷을 자동 차단함으로써 고객이 예상하지 않은 추가요금이 발생하지 않도록 했으며, 무선인터넷에 접속할 때마다 잔여금액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모닝프리팩’은 데이터통화료에 대한 혜택과 함께 인기 부가서비스인 링투유(900원), 캐치콜(500원)을 비롯해 문자메시지 50건(1000원)도 매월 무료로 제공한다.

청소년 전용요금 고객 등 일부를 제외한 SHOW 고객은 ‘모닝프리팩’ 요금에 가입할 수 있으며, 콘텐츠별 정보이용료는 별도로 부과된다. 또한 데이터통화료는 국내 사용 분에 한하며, 해외 사용 분은 데이터로밍 요금을 기준으로 부과된다.

KTF 비즈마케팅팀 김석현 팀장은 “SHOW 출시 이후 데이터 전송속도가 향상되면서, 휴대폰으로 고화질 TV시청, 네트워크 게임, 동영상 교육 서비스 등을 즐기는 고객이 늘어나고 있다”며 “고객들이 무선인터넷을 부담 없이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 전용요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이돌 챌린지 유행인데⋯알고 보니 'AI' 노래였다?! [솔드아웃]
  • Vol. 9 밀당은 빈곤의 증거: 슈퍼리치들이 연애하는 법 [THE RARE]
  • 코스피 5%대 폭락해 8400선 마감⋯장중 9% 밀려 ‘서킷브레이커’ 발동
  • 갭투자 줄었지만 내 집 마련은 더 멀어졌다 [6·27 대책 1년②]
  • 단독 똑같은 시술에 4천번 보험금 청구?…대법 "보험금 환수·계약 무효"
  • 조별리그 조 3위 중간 집계 [북중미 월드컵]
  • 베네수엘라 강진 韓대사관도 파손⋯“동일본 대지진 때보다 더 흔들려”
  • 애플, 메모리 대란에 가격 인상⋯9월 아이폰18 어쩌나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349,000
    • -0.24%
    • 이더리움
    • 2,381,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300,000
    • +4.57%
    • 리플
    • 1,575
    • -0.19%
    • 솔라나
    • 109,600
    • +8.84%
    • 에이다
    • 222
    • +2.3%
    • 트론
    • 485
    • -1.62%
    • 스텔라루멘
    • 270
    • +0.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750
    • +3.97%
    • 체인링크
    • 11,060
    • +1%
    • 샌드박스
    • 71.34
    • +0.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