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사용 결정된 것 없어"

입력 2018-01-15 08: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풀무원은 타법인출자 결정관련 언론보도에 대해 "유상증자로 조달하는 자금 중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인 500억 원에 대해 아직 구체적인 결정 사항은 없다"고 15일 공시했다.

앞서 일부언론은 풀무원이 IBK투자증권 사모투자펀드(PEF)를 대상으로 신주를 발행해 700억 원을 조달하고, 이 가운데 500억 원은 풀무원식품 지분 매입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외인 44조 ‘팔자’에도 오른 코스피…외국인 삼전 매수로 흐름 바뀔까
  • 벌써 3번째 대체공휴일…2026 부처님오신날 모습은
  • "물도 안 사먹을 것"⋯방탄소년단 '축제'에 대체 무슨 일이 [엔터로그]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숨 고른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나솔사계' 두 커플 탄생했는데⋯25기 영자, 라이브 불참→SNS 해명글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11: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63,000
    • -0.39%
    • 이더리움
    • 3,173,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562,000
    • -0.18%
    • 리플
    • 2,037
    • -0.83%
    • 솔라나
    • 129,400
    • +0.62%
    • 에이다
    • 373
    • -0.27%
    • 트론
    • 542
    • +1.69%
    • 스텔라루멘
    • 219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20
    • -0.9%
    • 체인링크
    • 14,530
    • +0.41%
    • 샌드박스
    • 109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