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패치, '지드래곤♥이주연' 제주도 데이트 포착…'무술년' 새해 첫 열애설 주인공 등극!

입력 2018-01-01 11: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콰이 계정 캡쳐)
(출처=콰이 계정 캡쳐)

매년 1월 1일 톱스타의 열애를 보도하고 있는 연예전문매체 디스패치의 '무술년(무술' 새해 첫 열애설 주인공은 빅뱅 지드래곤과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의 이주연이었다.

1일 디스패치에 따르면 지드래곤과 이주연이 제주도에서 데이트를 즐긴 현장을 포착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서로의 아파트를 오가며 집에서 데이트를 즐겼고, 지난달엔 제주도에서 3박 4일간 데이트를 즐겼다.

특히 보도는 지드래곤의 매니저가 이주연을 챙겨 이동하는 등 로드매니저(?)를 겸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두 사람의 열애설에 양측 소속사 측은 "사실 확인 중"이라며 열애설에 조심스러워 했다.

다만 지드래곤과 이주연의 열애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10월 지드래곤과 이주연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영상이 인터넷상에 올라오면서 두 사람의 열애설이 제기됐고, 당시 두 사람은 "친구 사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한 바 있다.

11월에는 두 사람이 각자의 SNS에 같은 장소로 보이는 곳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며 함께 휴가를 보낸 것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졌지만 양 측의 소속사는 "하와이 공연에서 만나 지인들과 함께 어울렸던 자리"라며 "두 사람은 동료로 알고 지내는 사이"라고 일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57,000
    • -1.08%
    • 이더리움
    • 2,881,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3%
    • 리플
    • 2,000
    • -0.74%
    • 솔라나
    • 122,000
    • -1.93%
    • 에이다
    • 373
    • -2.36%
    • 트론
    • 423
    • +0.95%
    • 스텔라루멘
    • 221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30
    • -3.02%
    • 체인링크
    • 12,750
    • -1.85%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