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신임 임원 3명 선임 완료

입력 2017-12-29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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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원 부행장보, 전병찬 부행장보, 이달호 본부장 선임

전북은행은 김종원 부행장보, 전병찬 부행장보, 이달호 본부장을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임기는 2018년 1월 1일부터 2년이다.

이번에 재선임된 김종원 부행장보는 1959년 김제 출신으로 금산상고와 전북대 법무대학원 법학석사과정을 마쳤다. 1978년 전북은행에 입행한 이후 2011부터 2015년까지 전북은행 본부장 및 부행장보, 부행장을 역임했다.

전병찬 부행장보는 1964년 전주 출신으로 전주공고와 전북대학교 전산통계학과를 졸업했다. 1990년 전북은행에 입행했으며 전산정보부(ICT)부장을 거쳐 금번 부행장보로 선임됐다.

영업전략본부(투자금융부) 본부장으로 선임된 이달호 본부장은 1963년 충남 당진 출신으로 호서고와 원광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1990년에 광주은행에 입행해 광주은행과 전북은행 투자금융부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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