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467.49p, 상승(▲30.82p, +1.26%)마감. 외국인 +1797억, 기관 +318억, 개인 -2145억

입력 2017-12-28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세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28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0.82포인트(+1.26%) 상승한 2467.49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1797억 원을, 기관은 318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2145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약품(+1.40%)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철강및금속(+1.09%) 화학(+1.00%)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통신업(-0.48%) 등은 내림세로 마감했다.

이외에도 건설업(+0.95%) 기계(+0.88%) 의료정밀(+0.81%)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비금속광물(-0.13%)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태양광(+3.82%), 바이오시밀러(+2.02%), IT(+1.64%), 전선(+1.61%), 사료(+1.56%)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국내상장 중국기업(-2.27%), 정보보안(-1.56%), 통신(-1.55%), 전자결제(-1.44%), NFC(-1.11%)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3.24% 오른 254만80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삼성전자우가 4.34% 오른 209만원을 기록했으며, 삼성전자(+3.24%), LG화학(+2.66%)이 상승한 반면 현대모비스(-1.87%), LG전자(-0.94%), NAVER(-0.80%)는 하락했다.

그 밖에도 한올바이오파마(+9.91%), 한진칼우(+9.24%), 신원(+8.72%)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주연테크(-10.71%), 나라케이아이씨(-9.72%), 범양건영(-7.20%) 등은 하락했다.

최종적으로 541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267개다. 7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70원(-0.51%)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949원(-0.11%), 중국 위안화는 164원(-0.22%)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정의선, 이규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829,000
    • +2.24%
    • 이더리움
    • 3,352,000
    • +8.41%
    • 비트코인 캐시
    • 700,500
    • +2.56%
    • 리플
    • 2,202
    • +5.41%
    • 솔라나
    • 137,200
    • +5.78%
    • 에이다
    • 419
    • +7.71%
    • 트론
    • 438
    • -0.68%
    • 스텔라루멘
    • 254
    • +2.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0.68%
    • 체인링크
    • 14,380
    • +6.28%
    • 샌드박스
    • 127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