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넘인베스트, 3207억 원 규모 투자조합 결성

입력 2017-12-28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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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넘인베스트는 3207억 원 규모의 '에이티넘성장투자조합 2018'을 결성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조합존속기간은 8년이며 국민연금공단, 한국모태펀드, 대전광역시, 고용노동부 고용보험기금, 과학기술인공제회, 한국교직원공제회, 공무원연금공단, 중소기업중앙회, 고용노동부 산재보험기금, 우정사업본부, 우리은행 등 대형 금융기관 및 법인이 유한책임조합원으로 참여했다.

조합 측은 "4차 산업혁명 관련 분야 및 K-ICT 10대 전략산업분야의 중소·벤처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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