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한현민, 9살 동생 ‘태양의 후예’ 출연…“송혜교가 얼굴 닦아준 아이”

입력 2017-12-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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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모델 한현민이 5남매라고 밝혔다.

2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2018년 유망주 특집으로 김수용, 주이, 한현민, 권현빈, 홍석천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스페셜 MC로는 차태현이 재출연해 함께 했다.

이날 한현민은 “제가 장남인데 5남매다. 저학년 때까진 외동이었는데 동생 갖고 싶다고 했더니 계속 생겼다”라며 “남자 셋에 여자 둘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한현민은 “그중 9살 동생이 ‘태양의 후예’에 나왔다”라며 “송혜교 씨가 얼굴 닦아주는 역할로 나왔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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