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특집] 성신여자대학교, 사범계열 올해부터 ‘수능 100%’ 반영

입력 2017-12-21 11: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진호 입학처장
▲윤진호 입학처장
성신여대는 2018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일반학생 가군 478명, 일반학생 나군 140명 등 총 618명을 모집한다.

일반계 학과는 수능 100%를 반영하고, 지난해까지 교직적·인성 구술면접을 실시했던 사범계열도 올해부터는 수능 100%로 전형방법이 변경됐다. 예·체능 계열 학과는 학과에 따라 수능 30~60%, 실기고사 40~70%를 반영한다. 특성화고졸재직자 전형은 수능 성적이 반영되지 않고 학생부 40%, 경력개발계획 30%, 면접 30%로 평가한다.

수능 성적은 백분위 점수를 활용한다. 올해부터 절대평가로 전환된 영어 영역은 1등급 100점, 2등급 95점, 3등급 85점 등 등급에 따른 백분위 환산점수를 활용한다.

수능 지정영역에 탐구영역이 반영되는 경우 2과목 백분위 점수 평균을 반영하며, 2과목 모두 응시한 경우에 한해 제2외국어 또는 한문이 탐구 1과목으로 대체 가능하다.

수학이 반영되는 경우, ‘가’형, ‘나’형 모두 가능하며 수학 ‘가’형에 가산점을 반영하는 학과도 있다. 2017학년도부터 지원자격 필수인 한국사의 경우 가산점으로 반영한다. 고등학교 계열은 제한 없이 교차 지원이 가능하며, 가군과 나군에 모두 지원이 가능하다.

성신여대는 최초 합격자 중 수능 지정영역의 백분위가 일정 점수 이상인 경우 인원 제한 없이 모두 장학금을 지급한다. 특히 지식서비스공과대학 내 프라임 학과에 해당되는 5개 학과에 2018학년도 정원 내 전형으로 입학한 전체 학생들에게는 4년간 수업료의 반액을 장학금으로 지급한다.

윤진호 성신여대 입학처장은 “수능영역과 비율 등 반영 방법이 학과별로 다양하기 때문에 본인에게 가장 유리한 전형 및 모집단위를 살펴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854,000
    • +3.46%
    • 이더리움
    • 3,434,000
    • +10.85%
    • 비트코인 캐시
    • 705,000
    • +3.6%
    • 리플
    • 2,259
    • +8.61%
    • 솔라나
    • 139,600
    • +7.63%
    • 에이다
    • 424
    • +9.56%
    • 트론
    • 435
    • -0.91%
    • 스텔라루멘
    • 256
    • +4.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1.63%
    • 체인링크
    • 14,590
    • +7.91%
    • 샌드박스
    • 129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