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 故 종현 비보 접하고 해외 촬영 취소 '귀국길'…다른 멤버들은?

입력 2017-12-19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투데이DB)
(이투데이DB)

그룹 샤이니의 키가 해외 일정을 소화하던 중 故 종현의 비보를 접하고 귀국길에 오를 전망이다.

샤이니 키는 17일 화보 촬영차 포르투갈 리스본으로 출국했다. 키는 현지에서 종현의 사망 소식을 전해 들었으며, 모든 스케줄을 취소하고 귀국할 것으로 보인다.

키와 종현은 샤이니로 데뷔한 후 10년간 동고동락했다.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시절까지 더하면 그 이상이다.

샤이니의 또 다른 멤버인 민호, 태민, 온유의 입장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샤이니 멤버들은 종현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충격에 휩싸인 듯 어떤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다.

민호는 최근 종현과 함께 JTBC 예능프로그램 '밤도깨비' 녹화를 진행했다. '밤도깨비' 샤이니 편은 24일 방송 예정이었으나, 종현의 비보에 예고 영상이 삭제되는 등 방송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종현의 갑작스러운 사망에 향후 그룹 활동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故 샤이니 종현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에 마련됐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오후 12시(정오)부터 팬여러분의 조문이 가능합니다. 최고의 아티스트 종현이 편히 쉴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만피' 달성은 시간 문제…"포스트 주도주는 '피지컬AI'"
  • KB증권 "SK하이닉스, 시총 1조달러 안착의 시간…목표가 300만원"
  • ‘삼전닉스’가 쏘아 올린 백화점株 랠리⋯“서민은 지갑 닫은 K양극화”
  • 5월은 장미축제의 달…대구·삼척·울산·임실 등
  • 반값 숙박에 여행비 지원⋯“가성비 좋은 국내로 U턴 하세요”[高유류할증료 시대, 알뜰 여행법]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나솔사계' 20기 영식, 25기 영자는 여동생?⋯마음 정리 끝 "핑계 대지 않을 것"
  • 스승의 날 30도 웃도는 더위...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10: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747,000
    • +2.2%
    • 이더리움
    • 3,391,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647,500
    • +0.39%
    • 리플
    • 2,215
    • +4.14%
    • 솔라나
    • 136,800
    • +1.11%
    • 에이다
    • 404
    • +2.28%
    • 트론
    • 524
    • +0.77%
    • 스텔라루멘
    • 241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10
    • +2.01%
    • 체인링크
    • 15,570
    • +2.43%
    • 샌드박스
    • 117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