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755.98p, 하락세 (▼12.41p, -1.62%) 반전

입력 2017-12-07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팔자’ 기조에 장 중반 들어 하락세를 보이며 지수를 낮춰가고 있다.

7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12.41포인트(-1.62%) 하락한 755.98포인트를 나타내며, 76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매도 중이다.

개인은 1032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310억 원을, 외국인은 657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전기·가스·수도(+0.29%)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교육서비스(+0.09%)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숙박·음식(-5.03%) 부동산(-4.74%)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이외에도 오락·문화(-2.15%) 기타서비스(-2.03%) 유통(-1.85%) 등의 업종이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6개 종목이 상승중이다.

휴젤이 1.95% 오른 46만300원을 기록 중이고, 신라젠(+1.32%), 컴투스(+0.72%)가 상승 중인 반면 파라다이스(-8.35%), 셀트리온제약(-6.35%), 셀트리온헬스케어(-6.28%)는 하락 중이다.

그밖에 차이나그레이트(+24.34%), 우리기술(+19.34%), 차이나하오란(+18.77%) 등의 종목이 상승세인 가운데, 에너토크(-25.23%), 와이오엠(-16.85%), 씨티케이코스메틱스(-16.57%) 등은 하락 중이다. 알서포트(+29.96%), 퓨쳐스트림네트웍스(+29.93%)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259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921개다. 4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92원(-0.09%)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972원(-0.31%), 중국 위안화는 165원(-0.12%)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문형진, 박철민 (각자 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대표이사
    김재경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4]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Nam Jaekwan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3.10]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최종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4]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26]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대표이사
    유영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52,000
    • +0.82%
    • 이더리움
    • 3,109,000
    • +1.24%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0.95%
    • 리플
    • 2,081
    • +1.22%
    • 솔라나
    • 129,700
    • +0.86%
    • 에이다
    • 388
    • +1.04%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45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90
    • -3.28%
    • 체인링크
    • 13,520
    • +1.27%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