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 비, 강다니엘‧선미 댄스에 굴욕…“앨범 안낼 거다” 폭발

입력 2017-12-06 18: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비(출처=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방송캡처)
▲가수 비(출처=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방송캡처)

가수 비가 남다른 예능감으로 웃음을 안겼다.

6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최근 새 앨범 ‘MY LIFE愛’로 돌아온 가수 비가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비는 앨범 소개를 두고 최근 큰 사랑을 받은 강다니엘, 선미 등 후배들의 댄스에 도전했다.

먼저 비는 강다니엘의 허벅지 쓸기 춤이 있는 ‘열어줘’에 도전했지만 박자가 맞지 않아 여러 번 저지당하는 등 굴욕을 당했다. 비는 “원래 춤추는 사람들은 고민하며 하는 거다”라고 변명하다가 “나 안

하고 집에 갈 거다”라고 폭발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도전한 선미의 ‘가시나’ 댄스도 상황은 마찬가지였다. 결국 비는 옷을 집어 던지며 “앨범 소개 안 할 거다. 그냥 앨범 안 낼 거다. 앨범 접기로 했다”라고 외쳐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이후 앨범 소개와 함께 신곡 ‘깡’의 무대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가요계 롤모델 다운 카리스마를 뽐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AI와 나눈 대화 싹 다 지워진다"…'자동 삭제' 기능 내놓은 메타
  • 성시경,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 처벌 피했다⋯기소유예 처분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