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배서더 호텔 그룹, 김경림·이금주 女총지배인 선임

입력 2017-12-0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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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의 김경림 총지배인(사진제공=앰배서더 호텔 그룹)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의 김경림 총지배인(사진제공=앰배서더 호텔 그룹)

앰배서더 호텔 그룹은 지난 1일자로 여성 신임 총지배인 2명을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임 된 총지배인은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의 김경림 총지배인과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의 이금주 총지배인이다. 앰배서더 호텔 그룹은 2011년 국내 1호 여성 총지배인을 배출한 데 이어 그룹 내 여성 총지배인이 총 4명으로 늘어났다.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 김경림 총지배인은 2000년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식음료부를 시작으로 지난 18년간 아코르 앰배서더 호텔에서 근무했다.

그 중 14년을 판촉부서에서 근무해온 세일즈 베테랑으로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 판촉팀장,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판촉팀장 등을 역임했다. 2014년에는 아코르호텔 그룹의 총지배인 양성 과정을 수료했으며 2015년부터 2년 8개월간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독산의 부총지배인을 역임한 후 이번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 총지배인으로 발탁됐다.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 이금주 총지배인(사진제공=앰배서더 호텔 그룹)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 이금주 총지배인(사진제공=앰배서더 호텔 그룹)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 이금주 총지배인은 2004년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 객실부 입사를 시작으로 객실 팀장, 판촉 팀장, 레베뉴 매니저, 총괄 운영 팀장 등 호텔의 다양한 부서 경력을 쌓아왔다. 2015년 문을 연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 부총지배인을 거쳐 이번에 총지배인으로 선임됐다. 앰배서더 그룹 내 최연소 총지배인이기도 하다.

이금주 총지배인은 취임식에서 “여성 특유의 섬세한 경영으로 라이프 스타일 호텔인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을 국내 대표 부띠끄 호텔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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