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인사] LG전자, 여성 임원 승진자 역대 최대… 첫 여성 전무 배출

입력 2017-11-30 15: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가 역대 최대 여성 임원 승진자를 발표한 가운데, 첫 여성 전무가 배출됐다.

LG전자는 30일 2018년 임원인사를 통해 역대 최대 여성 임원 승진자 3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류혜정<사진> LG전자 H&A스마트솔루션담당 전무를 비롯해 노숙희 미국법인 HA신사업PM과 최희원 CTO부문 SW개발 Task리더가 각각 상무로 선임됐다.

LG전자의 첫 30대 여성 임원으로 오른 바 있는 류혜정 상무는 첫 여성 전무 승진 대상자가 됐다.

LG전자는 “이번 승진자 가운데 여성 3명, 외국인 1명이 포함되는 등 조직 내 변화와 혁신을 가속화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07,000
    • +0.32%
    • 이더리움
    • 3,166,000
    • -0.28%
    • 비트코인 캐시
    • 548,500
    • -2.92%
    • 리플
    • 2,037
    • -1.02%
    • 솔라나
    • 126,200
    • -0.63%
    • 에이다
    • 372
    • -0.53%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13
    • -3.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60
    • -1.03%
    • 체인링크
    • 14,290
    • -1.18%
    • 샌드박스
    • 10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