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내집 마련 더 힘들어진다…다인로얄팰리스 목감 테라스 분양

입력 2017-11-30 13: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위원회가 10.24 가계부채 종합대책의 후속조치로 新DTI 세부안인 ‘금융회사 여신심사 선진화 방안’을 발표했다.

내년부터는 대출기간이 길어질수록, 2년간의 소득을 증빙하는 서류를 제시할수록 대출가능 금액이 늘어나 다주택자들의 신규 주택담보대출이 더욱 까다로워지게 된다. 또 1년치 소득만 확인하던 기존 방식에서 최근 2년간의 증빙소득을 확인하는 것으로 바뀌어 차주의 연간 소득 산정 방식 역시 까다로워진다.

기존 실시하던 8.2 부동산대책과 10.24 후속대책, 그리고 이번 DTI의 경우도 다주택자 등 투기수요자들의 주택시장 진입장벽을 높이고 무주택 실수요자들에게는 청약 기회를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는 취지 하에 발표되었다.

그러나 무주택 2030세대들은 소득이 낮은데다 보유자산도 많지 않아 여전히 내 집 마련이 힘든 것이 현실이다. 특히 청약가점제 확대로 인해 부양가족 수가 적고 무주택 기간이 짧은 2030세대는 청약가점이 높은 실수요자보다 당첨 가능성이 희박하기 때문에 오히려 내 집 마련을 위한 청약전략이 더 중요해질 것으로 보인다.

다수의 전문가들은 “당첨가능성이 낮은 주요 인기지역만을 청약할 것이 아니라, 규제 대상에서 벗어난 지역 중 자신의 상황과 가장 알맞은 곳으로 선택하여 청약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말한다.

이 가운데 ‘다인로얄팰리스 목감 테라스’가 분양 중이다. 해당 아파텔은 무주택 2030세대와 젊은 신혼부부를 위해 적합하며, 삶의 질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의 트렌드를 반영하여 ‘테라스’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투룸, 알파공간, 안목치수 적용으로, 타 오피스텔에 비해 공간활용도가 높은 것도 장점이다.

내부공간으로는 일체형 시스템을 도입해 바닥충격음을 차단, 열 보존, 냉기 차단으로 보온성을 갖췄으며, 유독가스 발생이 최소화되는 난열패널을 적용했다. 또 층간소음, 화재위험, 전기료 걱정이 없는 다인건설만의 3無시스템으로 내부를 구성한 것이 강점이다.

뿐만 아니라 교통편도 좋은데, 지난해 개통한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수원광명고속도로, 서해안 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KTX 광명역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신안산선 목감역이 개통 예정돼 있다.

한편 ‘다인로얄팰리스 목감 테라스’의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일대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일대에 각각 위치해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14: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204,000
    • -1.79%
    • 이더리움
    • 2,491,000
    • -1.46%
    • 비트코인 캐시
    • 293,700
    • -0.41%
    • 리플
    • 1,640
    • -1.74%
    • 솔라나
    • 104,500
    • -0.95%
    • 에이다
    • 227
    • -1.73%
    • 트론
    • 501
    • +0.8%
    • 스텔라루멘
    • 285
    • -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30
    • -0.88%
    • 체인링크
    • 11,400
    • -1.21%
    • 샌드박스
    • 76.15
    • -2.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