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파나마에 K-POP한국 문화 전파

입력 2017-11-29 10: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스코건설 대학봉사단이 파나마 현지인을 대상으로 K-POP보컬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포스코건설 대학봉사단이 파나마 현지인을 대상으로 K-POP보컬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해외 진출 현장을 중심으로 문화교류 활동에 나서며 사회공헌에 힘쓰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과 함께 11~19일 파나마의 파나마시티에서 양국 문화교류 활동인 ‘글로벌 하모니’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포스코건설이 파나마 콜론 지역에 시공 중인 콜론 복합화력발전소 및 콜론 LNG 시설 현장 인근에서 진행됐다. 포스코건설 대학생봉사단인 해피빌더 23명과 파나마 현지 대학생 중 한국팬 연합회 소속 봉사단원 17명이 참여했다. 활동은 △한국문화 교육 △멀티미디어 기자재 기증 △양국 문화교류축제 등 다채롭게 전개됐다.

한국문화 교육은 국립 파나마예술고등학교 학생 120여 명을 대상으로 K-POP 노래와 댄스, 소고 춤 등 다양한 체험 행사로 한국 문화를 쉽게 배울 수 있게 했다.

또한 한국 문화를 알리고 현지의 멀티미디어 교육 여건을 증진하기 위해 국립 파나마예술고등학교에 컴퓨터 15대와 한국 드라마, 영화 등 한류 문화 콘텐츠가 담긴 영상물을 기증했다.

이 밖에도 포스코건설은 해외사업이 진행 중인 미얀마와 필리핀에서도 의료봉사 활동과 양국 문화 이해를 위한 문화교류 축제 등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포스코건설이 추구하는 기업의 사회적 가치는 나눔과 실천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라며 “단순히 지역에 머무르지 않고 국가 간 상생협력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이돌 챌린지 유행인데⋯알고 보니 'AI' 노래였다?! [솔드아웃]
  • Vol. 9 밀당은 빈곤의 증거: 슈퍼리치들이 연애하는 법 [THE RARE]
  • 코스피 5%대 폭락해 8400선 마감⋯장중 9% 밀려 ‘서킷브레이커’ 발동
  • 갭투자 줄었지만 내 집 마련은 더 멀어졌다 [6·27 대책 1년②]
  • 단독 똑같은 시술에 4천번 보험금 청구?…대법 "보험금 환수·계약 무효"
  • 한국, 32강 경쟁 순위 7위로 '뚝'[북중미 월드컵]
  • 베네수엘라 강진 韓대사관도 파손⋯“동일본 대지진 때보다 더 흔들려”
  • 애플, 메모리 대란에 가격 인상⋯9월 아이폰18 어쩌나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582,000
    • +0.51%
    • 이더리움
    • 2,398,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297,400
    • +0.95%
    • 리플
    • 1,603
    • +1.84%
    • 솔라나
    • 109,000
    • +3.12%
    • 에이다
    • 223
    • +1.83%
    • 트론
    • 488
    • -0.2%
    • 스텔라루멘
    • 265
    • -1.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70
    • +12.09%
    • 체인링크
    • 11,140
    • +1.46%
    • 샌드박스
    • 71.9
    • +1.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