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민호' 강민호♥신소연 부부, '사랑의 밥차'로 특별한 결혼기념일…'워너비 부부' 등극

입력 2017-11-28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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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신소연 인스타그램)
(출처=신소연 인스타그램)

강민호(삼성 라이온즈)♥신소연 부부가 특별한 결혼기념일을 맞았다.

신소연 전 SBS 기상캐스터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2.5 결혼기념일. 사랑의 밥차. 받은 사랑 이렇게 나누며 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강민호와의 다정한 모습의 사진을 게시했다.

신소연 전 기상캐스터는 '#성프란치스코의집 #사랑의밥차'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올해도 잘 먹어줘서 고맙다. 내년에 또 만나자"는 글귀로 내년 사랑의 밥차도 예고했다.

2015년 12월 5일 결혼한 강민호♥신소연 부부는 결혼기념일마다 '사랑의 밥차'로 이웃에 정을 나누고 있다.

네티즌은 "역시 마음까지 예쁜 커플", "두 분 행복한 모습 너무 보기 좋다", "결혼 2주년 축하드립니다", "사람들에게 베풀고 나누는 게 생각은 쉬워도 실천은 어려운데 멋지다", "워너비 부부", "항상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부부를 지지했다.

한편 강민호는 최근 자유계약(FA)을 통해 4년 총액 80억 원으로 삼성 라이온즈에 새 둥지를 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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