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536.81p, 하락세 (▼3.7p, -0.15%) 반전

입력 2017-11-23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의 ‘팔자’ 매도세에 장 중반 하락 반전했다.

23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3.7포인트(-0.15%) 하락한 2536.81포인트를 나타내며, 254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이는 반면,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44억 원을, 기관은 1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341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통신업(+1.23%)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의료정밀(+1.09%) 의약품(+0.89%)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음식료품(-0.20%) 운수장비(-0.05%)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그 밖에도 화학(+0.65%) 전기·전자(+0.51%) 섬유·의복(+0.40%)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전기가스업(-0.05%)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1.18% 내린 276만5000원에 거래중인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0개 종목이 상승중이다.

POSCO가 1.92% 오른 31만8500원을 기록 중이고, SK(+1.69%), KT&G(+1.69%)가 상승 중인 반면 SK하이닉스(-2.07%), 삼성전자우(-1.49%), 삼성전자(-1.18%)는 하락 중이다.

그밖에 한국화장품제조(+15.30%), 테이팩스(+12.99%), 삼화전자(+11.88%) 등의 종목이 상승세인 가운데, 나라케이아이씨(-16.15%), 롯데지주우(-6.07%), 보락(-5.81%) 등은 하락 중이다.

현재 430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359개 종목이 하락, 80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89원(-0.24%)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979원(+0.48%), 중국 위안화는 165원(+0.17%)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14: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250,000
    • -1.57%
    • 이더리움
    • 2,492,000
    • -1.15%
    • 비트코인 캐시
    • 293,900
    • -0.2%
    • 리플
    • 1,643
    • -1.32%
    • 솔라나
    • 104,600
    • -0.95%
    • 에이다
    • 228
    • -1.3%
    • 트론
    • 498
    • +0.2%
    • 스텔라루멘
    • 287
    • -1.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760
    • -1.06%
    • 체인링크
    • 11,380
    • -1.22%
    • 샌드박스
    • 76.3
    • -2.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