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적 특징주] 삼성엔지, 황소 vs. 곰 누가 이길까

입력 2008-01-31 16: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엔지니어링은 작년 10월 중순 하락장악형이 형성되면서 3개월에 걸쳐 하락세가 이어졌다.

지난 1월15일과 16일 이틀에 걸쳐 의미있는 패턴이 형성됐는데, 바로 관통형이다.

관통형이란 하락추세에서 긴 음선이 출현한 다음 날 시가가 전일 음선 종가보다 낮게 출발하여 음선 몸체 중간 이상에서 마감(긴 양선)하는 패턴으로 주요 상승반전 신호다.

관통형 형성 이후 이를 지지로 다시 한 번 저점을 확인하는 '이중바닥'을 형성했다.

이후 밀집밴드와 최근 90일간 최대 매물대의 저항을 받으며 눌림목이 진행 중이다.

또한 최근 4일간 작은 몸체의 캔들라인이 출현하고 있는데, 이는 수요와 공급이 균형을 이루고 있음을 나타낸다.

즉, 추세의 변화가 임박했음을 암시하는 것이다.

저항으로서의 밀집밴드는 돌파 후에는 든든한 지지대로 역할이 바뀌게 된다.

황소(bull)가 이겨 밀집밴드를 돌파할 것인지 곰(bear)이 이겨 후일을 기약하게 될 지 자못 궁금하다.


대표이사
남궁홍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6]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11]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99,000
    • -3.1%
    • 이더리움
    • 3,275,000
    • -4.82%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4.49%
    • 리플
    • 2,160
    • -4.17%
    • 솔라나
    • 133,500
    • -4.16%
    • 에이다
    • 404
    • -5.16%
    • 트론
    • 450
    • +0%
    • 스텔라루멘
    • 250
    • -3.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70
    • -2.05%
    • 체인링크
    • 13,700
    • -5.71%
    • 샌드박스
    • 124
    • -3.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