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478.42p, 상승세 (▲4.8p, +0.19%) 지속

입력 2017-10-16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6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4.8포인트(+0.19%) 상승한 2478.42포인트를 나타내며, 248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기관은 518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223억 원을, 개인은 538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유통업(+1.01%)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통신업(+0.47%) 화학(+0.41%)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의료정밀(-2.42%) 기계(-1.10%)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세다.

그 밖에도 철강및금속(+0.37%) 전기가스업(+0.23%) 음식료품(+0.04%)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운수창고(-1.04%) 종이·목재(-0.86%) 전기·전자(-0.65%)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15% 오른 270만4000원에 거래중인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9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이 5.17% 오른 28만5000원을 기록 중이고, POSCO(+5.08%), LG생활건강(+2.65%)이 상승 중인 반면 SK하이닉스(-2.56%), SK(-1.30%), LG화학(-1.20%)은 하락 중이다.

그밖에 한국화장품(+22.46%), 토니모리(+10.66%), 에이블씨엔씨(+9.63%) 등의 종목이 상승세인 가운데, KR모터스(-17.90%), 현대상선(-13.18%), STX중공업(-9.41%) 등은 하락 중이다. 한국화장품제조(+29.83%)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상승 종목은 346개, 하락 종목은 459개이며 나머지 57개 종목은 보합세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27원(-0.07%)으로 하락 중이며, 일본 엔화는 1006원(-0.20%), 중국 위안화는 172원(+0.01%)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283,000
    • +0.2%
    • 이더리움
    • 3,407,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3%
    • 리플
    • 2,091
    • +1.95%
    • 솔라나
    • 137,300
    • +5.05%
    • 에이다
    • 402
    • +3.08%
    • 트론
    • 519
    • +0.78%
    • 스텔라루멘
    • 242
    • +2.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0.08%
    • 체인링크
    • 15,360
    • +5.57%
    • 샌드박스
    • 12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