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 플레이 가능한 골프장은 어디?...메이플비치 등 1박2일 패키지 출시

입력 2017-10-03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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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평 버치힐
▲용평 버치힐
반드시 4명이 안 가도 되는 골프장이 있을까. 뒤져보면 많다. 그런데 부킹전문업체 엑스골프(XGOLF·대표 조성준)를 통하면 쉽게 알 수 있다. 그린피도 저렴하다.

엑스골프는 2인 라운드를 선호하는 골퍼들을 위해 원하는 동반자와 2인 골프를 즐길 수 있는 지역별 골프패키지를 모아 선보였다.

강원, 충청, 전라, 경상권 지역별로 다양한 골프패키지가 마련돼 있다. 36홀 그린피, 숙박, 조식이 기본 구성이다. 일부는 카트피가 포함돼 있다.

강원지역은 메이플비치(28만원~), 블랙밸리(20만 5000원~), 버치힐+용평(24만 5000원~) 등이 있고, 골든비치는 36홀 그린피와 숙박, 조식, 그리고 중식까지 포함해 51만 5000원부터다. 가격은 모두 1인가 기준이다.

충청 지역은 백제(30만 1000원~), 태안비치의 골프패키지는 카트피를 포함해 32만 5000원부터다.

전라 지역에는 무주안성(30만 5000원~, 카트피 포함), 담양다이너스티(32만 5000원~), 파인비치(29만 5000원~) 등이 있다.

경상 지역은 거제뷰(23만원~), 동원로얄(37만원~)에서 2인 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 해당 골프 패키지는 오는 9일부터 출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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