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증권업계 최초 외화RP 4000억 돌파

입력 2017-09-25 11: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 신한금융투자)
(사진제공 = 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는 증권업계 최초로 외화RP 잔고가 4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회사 측은 외화RP 잔고 4000억 원 돌파는 신한금융투자의 외화 상품 운용능력이 시장에서 인정받은 결과라고 소개했다. 이어 외화RP 시장을 이끌고 있는 신한금융투자는 업계 최초로 원화채권 담보편입 달러RP 상품 등 독점적 신상품 공급을 통해 금리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외화RP는 수출입대금 등 외화결제가 잦은 법인들의 달러자산 운용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거액 자산가들도 해외투자, 자녀유학 등 다양한 자금 운용 수단으로 활용하며, 꾸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미국 달러화 기준으로 약정 기간에 따라 연 0.40~1.25%의 금리를 제공하며, 유로화 상품의 경우 연 0.10%의 기대 수익이 가능하다.

신한금융투자 RP운용부 이호종 과장은 “달러조달 및 원화환전시 추가적인 수익확보가 가능한 시장상황을 포착해 적시에 상품을 출시했다"며 "실무를 맡은 직원들이 기존 상품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구조를 활용한 혁신을 시도한 것이 주효했다“고 강조했다.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3.1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1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FOMC 금리 동결에 중동 리스크까지…내달 韓 기준금리 동결 힘 실린다
  • 작년 혼인 24만건, 3년 연속 증가... 연상연하 커플 20% 첫 돌파
  • 이란, 가스전 피격에 카타르 에너지시설 반격⋯유가 110달러 돌파 [종합]
  • 베이커리‧라면 이어 과자‧아이스크림도...먹거리 ‘가격 인하’ 릴레이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4: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00,000
    • -3.82%
    • 이더리움
    • 3,264,000
    • -5.12%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2.44%
    • 리플
    • 2,180
    • -3.33%
    • 솔라나
    • 133,800
    • -3.88%
    • 에이다
    • 406
    • -5.58%
    • 트론
    • 452
    • +0.89%
    • 스텔라루멘
    • 251
    • -3.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3.74%
    • 체인링크
    • 13,680
    • -5.85%
    • 샌드박스
    • 124
    • -5.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