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닥 676.59p, 개인 순매수에 상승세 (▲0.72p, +0.11%)

입력 2017-09-19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단기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개인에 힘입어 오늘도 상승 출발하며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9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0.72포인트(+0.11%) 상승한 676.59포인트를 나타내며, 68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 중이다.

개인은 158억 원을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36억 원을, 기관은 108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부동산(+0.86%)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오락·문화(+0.57%) 금융(+0.40%)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숙박·음식(-0.95%) 농림업(-0.42%)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밖에 건설(+0.39%) IT S/W & SVC(+0.38%) 유통(+0.36%)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기타서비스(-0.28%) 교육서비스(-0.13%)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9개 종목이 상승 출발했다.

포스코켐텍이 3.15% 오른 3만2700원을 기록 중이고, 펄어비스(+2.13%), 신라젠(+1.87%)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셀트리온헬스케어(-1.33%), 원익IPS(-0.86%), 메디톡스(-0.70%)는 하락 출발하고 있다.

그 외 데이타솔루션(+15.58%), 정원엔시스(+14.15%), 앱클론(+13.27%)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글로벌텍스프리(-17.65%), 큐로컴(-4.84%), 신성델타테크(-4.38%) 등은 하락 출발했다.

현재 상승 종목은 595개, 하락 종목은 366개이며 나머지 207개 종목은 보합세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28원(-0.02%)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12원(-0.08%), 중국 위안화는 172원(-0.03%)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엄기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6]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12]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허진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2026.02.26]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김재경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4]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Tae Hyuk Ahn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6]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95,000
    • +3.15%
    • 이더리움
    • 3,470,000
    • +10.26%
    • 비트코인 캐시
    • 707,500
    • +3.51%
    • 리플
    • 2,252
    • +7.29%
    • 솔라나
    • 141,900
    • +7.26%
    • 에이다
    • 424
    • +8.16%
    • 트론
    • 434
    • -1.14%
    • 스텔라루멘
    • 258
    • +3.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30
    • +2.07%
    • 체인링크
    • 14,720
    • +7.52%
    • 샌드박스
    • 132
    • +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