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 민박' 미국 동생 졸업식서 돌아온 아이유, 열일 시작…'효리유 송' 완성되나?

입력 2017-09-17 19: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방송 캡처)
(출처=JTBC 방송 캡처)

'효리네 민박' 아이유가 미국 동생 졸업식에서 돌아온 뒤, 민박집 직원으로 열일에 나섰다.

17일 밤 방송되는 JTBC '효리네 민박'에서는 다시 시작된 이효리, 이상순, 아이유의 일상 모습이 공개된다.

아이유는 다시 붐비기 시작한 민박집에서 바쁘게 움직였다. 사장님 부부와 나들이도 떠났다.

바닷가를 찾은 세 사람은 모래사장에 앉아 여유로운 한때를 보냈고, 이효리는 수준급 페들보드 실력을 뽐내 눈길을 샀다.

이상순은 "난 물이 너무 무섭다"라며 이효리와 다른 모습을 보였다.

이효리, 아이유가 함께 만드는 '효리유 송'도 진전을 보였다. 앞서 이효리가 완성한 1절 가사에 아이유가 작사한 2절이 더해졌다. 아이유가 노래를 시작했고 '그녀는'으로 시작되는 가사에 이상순은 "그X은으로 들린다"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탑텐, 다점포·가격 경쟁력 무기...업계 1위 맹추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98,000
    • -0.25%
    • 이더리움
    • 3,432,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0.85%
    • 리플
    • 2,247
    • -0.97%
    • 솔라나
    • 140,000
    • -0.64%
    • 에이다
    • 428
    • +0.47%
    • 트론
    • 453
    • +4.14%
    • 스텔라루멘
    • 25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60
    • +1.59%
    • 체인링크
    • 14,500
    • -0.55%
    • 샌드박스
    • 130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