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서울오류 29호 등 신규상가 51호 공급

입력 2017-09-12 0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이달 51호의 상가를 신규 공급한다.

12일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신규 상가 51호의 입찰분양을 진행한다. △서울오류 29호 △시흥은계 B-2블록 4호 △시흥은계 S-2블록 10호 △대구금호 B-1블록 8호 등이다.

가장 많은 점포가 공급되는 ‘서울오류’는 지하철 1호선 오류동역 철도부지를 활용해 건설되는 890가구 규모의 행복주택 단지다. 상가 면적은 전용 27.76~58.6㎡이며, 입찰예정가는 1억600만~2억800만원이다.

‘시흥은계 S-2블록’은 지구 중앙에 위치하는 공공임대 아파트로 1594가구의 대단지다. 상가 면적은 전용 40.05~42.27㎡이며, 입찰예정가는 1억5500만~3억9900만원이다.

이밖에 △양주옥정 8단지 1호 △김포양곡 H-1블록 1호 △오산세교 주상1블록 1호 △화성봉담2 A-3블록 1호 △전주만성 A1블록 1호 △김해진영 H-1블록 2호 △창원현동 S-1블록 1호 △밀양내이 1호 등 9호가 이달중 재입찰을 실시한다.

이상혁 상가정보연구소 선임연구원은 “전반적으로 상가 투자 열기가 무르익은 가운데 희소성 있는 신규 물량이 공급돼 입찰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며 “예상임대료와 수익률을 충분히 검토한 후 입찰가를 산정해 고가낙찰을 피하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LH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000,000
    • +0.63%
    • 이더리움
    • 3,275,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0.32%
    • 리플
    • 2,124
    • +1.09%
    • 솔라나
    • 129,700
    • +0.93%
    • 에이다
    • 383
    • +1.06%
    • 트론
    • 532
    • +1.33%
    • 스텔라루멘
    • 22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0.22%
    • 체인링크
    • 14,670
    • +1.88%
    • 샌드박스
    • 109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