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343.72p, 하락(▼2.47p, -0.11%)마감. 개인 +449억, 외국인 +135억, 기관 -822억

입력 2017-09-08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이 매도세를 지속한 결과 장 종반 하락 마감했다.

8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47포인트(-0.11%) 하락한 2343.72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449억 원을, 외국인은 135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기관은 822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통신업(+0.91%)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운수장비(-1.72%) 의료정밀(-1.53%)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이외에도 음식료품(-1.37%) 건설업(-1.17%) 철강및금속(-1.16%)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중 보험(+0.36%), 게임(+0.06%)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자동차(-3.70%), 국내상장 중국기업(-3.23%), 풍력에너지(-1.99%), 헬스케어(-1.90%), 사료(-1.86%)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2.00% 오른 245만40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8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삼성전자가 2.00% 오른 245만4000원을 기록했으며, 삼성전자우(+1.96%), SK하이닉스(+1.68%)가 오름세를 보인 반면 현대모비스(-4.66%), 아모레퍼시픽(-4.63%), LG생활건강(-2.37%)은 하락 마감했다.

그 외에도 이연제약(+8.23%), 인스코비(+5.42%), 흥국화재(+4.99%)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선진(-19.91%), 현대위아(-7.09%), 유양디앤유(-6.69%)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최종적으로 173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638개 종목이 하락, 61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28원(-0.13%)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46원(+0.71%), 중국 위안화는 175원(+0.41%)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11: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97,000
    • +0.73%
    • 이더리움
    • 2,662,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301,800
    • -0.49%
    • 리플
    • 1,526
    • -0.46%
    • 솔라나
    • 105,500
    • +0.57%
    • 에이다
    • 273
    • -0.36%
    • 트론
    • 464
    • -0.85%
    • 스텔라루멘
    • 239
    • -2.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10
    • +0.33%
    • 체인링크
    • 11,600
    • -0.43%
    • 샌드박스
    • 59.88
    • -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