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AP시스템, 증권가 실적둔화 전망에 약세

입력 2017-09-08 0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AP시스템이 하반기 실적 둔화를 전망한 증권가 보고서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오전 9시 18분 현재 AP시스템은 전 거래일 대비 4.00% 떨어진 4만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신한금융투자는 AP시스템의 실적 추정치와 목표 PER(주가수익비율)을 하향 조정하며 목표주가도 기존 6만7000원에서 6만원으로 내린다고 밝혔다. 3분기 매출액은 전 분기대비 55.1% 감소한 1725억원, 영업이익은 50.5% 줄어든 14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보고서를 작성한 윤영식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삼성의 A3, L7-1 전환 투자 매출 인식이 2분기로 마무리되고 A5 신공장 투자의 시기나 규모에 대한 노이즈 확대, 연초 기대했던 중화권 투자가 예상보다 지지부진하면서 OLED 장비주에 대한 투자심리는 다소 부정적인 상황”이라며 “추세를 반전시킬만한 모멘텀이 다소 부재한 구간”이라고 평가했다.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48.6% 증가한 8876억원, 영업이익은 8.6% 늘어난 76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다만 올해 실적 성장은 이미 연초부터 주가에 반영된 상황에서 장비 수주와 글로벌 OLED 투자가 크게 늘어나기 힘든 상황이라고 그는 진단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00,000
    • +3.34%
    • 이더리움
    • 3,607,000
    • +4.43%
    • 비트코인 캐시
    • 345,200
    • +0.91%
    • 리플
    • 1,964
    • +7.68%
    • 솔라나
    • 152,800
    • +4.8%
    • 에이다
    • 311
    • +5.42%
    • 트론
    • 462
    • -0.65%
    • 스텔라루멘
    • 266
    • +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20
    • +3.4%
    • 체인링크
    • 17,140
    • +5.15%
    • 샌드박스
    • 52
    • +4.0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