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이혜훈 사퇴에…“법적 책임질 부분 드러나면 달게 받아들이길”

입력 2017-09-07 16: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정의당은 7일 바른정당 이혜훈 대표가 사퇴한 데 대해 “법적으로 책임져야할 부분이 드러난다면 달게 받아들이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석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검찰이 수사에 들어간 만큼 이 대표는 최대한 협조하며 진실을 밝혀야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최 대변인은 “본인은 억울하다 주장하지만, 불가피한 상황이었다고 생각하며 결정을 존중한다”면서 “이 대표가 해당 의혹에 대해 대가성이 없었다고 해명한 바 있지만 국민들이 납득하기 어려운 지점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갑작스레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를 맞게 된 바른정당이 지금의 혼란을 서둘러 추스르고 정상화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휘발유값 1900원 돌파...휘발윳값 2000원 시대 오나
  • 중동리스크에 韓경제성장률 위태...OECD 시작으로 줄하향 조짐
  • 주담대 고정금리 3년5개월만에 7% 뚫었다…영끌족 이자 '경고등'
  • 중동전쟁 한 달…시총 지형도 바뀌었다, 방산 뜨고 車·조선 밀려
  • 이란, 사우디 내 美 공군기지 공습…15명 부상·급유기 파손
  • 호텔업계, 봄바람 난 고객 잡기...벚꽃·야외 나들이에 제격인 ‘와인·맥주 페어’
  • 롯데케미칼, 석유화학 사업재편 본격화…대산공장 분할 후 합병 진행
  • 식당 매출 5년새 41% 늘었지만…식재료비·인건비에 수익은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33,000
    • -0.55%
    • 이더리움
    • 3,028,000
    • -1.53%
    • 비트코인 캐시
    • 696,000
    • -4.72%
    • 리플
    • 2,013
    • -1.9%
    • 솔라나
    • 124,100
    • -2.36%
    • 에이다
    • 367
    • -3.67%
    • 트론
    • 484
    • +1.47%
    • 스텔라루멘
    • 252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70
    • -1.59%
    • 체인링크
    • 12,800
    • -2.29%
    • 샌드박스
    • 110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