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카풀 앱 '럭시'에 50억 원 투자

입력 2017-08-28 19: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동차가 카풀 애플리케이션 '럭시'에 투자하기로 했다.

현대차는 28일 럭시에 50억 원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럭시는 우버와 비슷한 방식의 라이드셰어링 업체다. 앱을 통해 출발지와 목적지를 입력하면 럭시가 같은 방향으로 운행하는 차량과 연결해 일정 요금을 내고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다만 럭시는 우버와 달리 국내에서는 출퇴근 시간에만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우리나라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상 출퇴근 시간이 아닌 시간대에는 허가를 받지 않은 업체가 일정 금액을 받고 고객을 태우는 것은 불법이다. 국내에서는 풀러스와 럭시, 티티카카 등의 업체가 경쟁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01,000
    • +0.3%
    • 이더리움
    • 3,164,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568,000
    • +0.53%
    • 리플
    • 2,020
    • +0.05%
    • 솔라나
    • 129,500
    • +1.25%
    • 에이다
    • 372
    • +1.09%
    • 트론
    • 539
    • -0.19%
    • 스텔라루멘
    • 219
    • +1.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20
    • +0.59%
    • 체인링크
    • 14,630
    • +2.67%
    • 샌드박스
    • 108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