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구치소로 향하는 호송차

입력 2017-08-25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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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탄 호송차량이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을 빠져나가고 있다. 법원은 이날 이재용 부회장에게 징역 5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이동근 기자 f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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