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퀸’ 김인경, LPGA투어 건너뛰고 귀국해 KLPGA투어 한화클래식 출전

입력 2017-08-22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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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클래식, 31일 강원 춘천의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에서 개막

▲김인경. 사진=LPGA
▲김인경. 사진=LPGA
‘메이저 퀸’ 김인경(29·한화)이 금의환향한다.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오픈에서 우승한 김인경은 25일 한국에 온다.

김인경은 이번 주 캐나다 온타리오 오타와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 퍼시픽 오픈(225만 달러)에 출전하지 않고 귀국할 예정이다.

올 시즌 LPGA 투어에서 3승을 거둬 최다승을 올린 김인경은 31일 강원 춘천의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에서 개막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한화 클래식(총상금 14억원)에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제시카와 넬리 코다(미국) 자매도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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