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기임원 상반기 보수] 신종균 삼성전자 사장, 50억4000만 원 수령

입력 2017-08-14 17: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종균<사진> 삼성전자 사장이 올 상반기 50억4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14일 삼성전자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신 사장은 급여 8억6400만원과 상여 41억7600만원 등 총 50억4000만 원을 수령했다.

회사 측은 "이사회가 결의한 임원처우규정에 따라 직급, 위임업무의 성격, 위임업무 수행결과 등을 고려해 보수를 결정했다"며 "플래그십 제품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모바일 부문 글로벌 위상을 유지한 점을 감안해 상여금을 산정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천세'만 철저했던 고증…'21세기 대군부인'이 남긴 것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922,000
    • -2.01%
    • 이더리움
    • 3,152,000
    • -3.22%
    • 비트코인 캐시
    • 558,500
    • -9.11%
    • 리플
    • 2,053
    • -2.56%
    • 솔라나
    • 125,400
    • -2.34%
    • 에이다
    • 369
    • -2.64%
    • 트론
    • 532
    • -0.19%
    • 스텔라루멘
    • 219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40
    • -4.42%
    • 체인링크
    • 14,030
    • -2.97%
    • 샌드박스
    • 106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