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매출 성장에 따른 레버리지가 절실…목표가 ‘하향’ – 신한금융투자

입력 2017-08-14 08: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14일 LF에 대해 “이익 개선 방향성은 유효하나, 이익 개선폭은 둔화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3만6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박희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8.3% 늘어난 308억 원을 기록해 기대치를 소폭 하회했다”며 “기저효과가 희석됐고 판관비 절감 폭이 둔화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2016년 하반기 이후 이익 개선은 판관비 절감을 통해 이뤄졌다”며 “그러나 2분기에는 기저효과 희석과 지난 1분기 론칭된 신규 브랜드 관련 광고비, 별도 기준 2분기 광고선전비는 전년

동기 대비 20.9% 증가로 개선 폭이 축소됐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6.0% 늘어난 51억 원을 예상한다”며 “비용 절감 효과는 마무리 국면으로, 매출 성장에 따른 레버리지가 절실하다”라고 지적했다.

#LF

대표이사
오규식, 김상균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2.27] 자기주식취득결과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1: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23,000
    • -3.62%
    • 이더리움
    • 3,267,000
    • -5.17%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2.95%
    • 리플
    • 2,169
    • -3.51%
    • 솔라나
    • 134,000
    • -4.29%
    • 에이다
    • 405
    • -5.37%
    • 트론
    • 452
    • -0.66%
    • 스텔라루멘
    • 250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3.4%
    • 체인링크
    • 13,670
    • -5.98%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